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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설립 8년 만에 첫 홍보대사… 배우 권잎새 위촉
- 작성일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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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이 2018년 설립 이래 처음으로 배우 권잎새를 재단 홍보대사로 발탁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재단은 지난 4일 오전 서울 대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배우 권잎새(본명 윤서형)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재단이 지원하는 ‘2030청년영화제’에서 ‘주목하는 배우’로 선정된 인연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현장성을 살린 발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 권잎새는 2015년 뮤지컬 ‘언틸더데이’로 데뷔해 독립영화 ‘미지수’, 디즈니+ ‘조명가게’ 등에서 열연해왔다. 특히 우리은행 ‘위비 짠테크적금 CF’ 모델로도 활동하며 금융권과도 인연이 깊다.
추원서 재단 상임이사는 위촉식에서 “권잎새 홍보대사는 재단 사업과 관련성이 높고 독립영화계에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촉망받는 배우”라며 “재단의 다양한 활동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권잎새 배우는 “재단의 의미 있는 활동들이 더 많은 분께 닿을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권잎새 홍보대사는 앞으로 국내외 주요 사업 현장 모니터링 참석은 물론, 오는 10월 예정된 재단 사업보고회에 참여하는 등 금융 및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재단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